수입 밀 정부 판매가 12.0% 인상
농림수산성이 2026년 10월기 수입 밀의 정부 판매가격을 5개 품종 가중평균 1톤 70,020엔(세금 포함), 12.0%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빵·중화면·일본면·과자의 원료가 되는 밀의 원가 기준입니다. 개정 내용과 연 2회 조정 구조,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2025년 7월 1일부터 전 4개 루트 입산료 4,000엔과 사전예약 완전 의무화
지금까지 후지산 입산료는 임의의 「보전협력금」(약 1,000엔)이 중심이었지만, 2025년 여름 시즌부터 전 4개 루트에서 입산료 4,000엔이 의무가 되었습니다. 야마나시현 요시다 루트는 기존 통행료 2,000엔과 협력금을 폐지하고 사용료 4,000엔으로 일원화했습니다. 시즈오카현의 후지노미야·고텐바·스바시리 루트도 새로 4,000엔을 도입해 양 현이 보조를 맞췄습니다. 지불은 사전 웹예약·결제가 전제이며, 당일 게이트에서 현금을 내던 기존 방식이 아닙니다. 안전강습(e러닝) 수강도 요구됩니다.
방일 관광으로 후지산 등산을 계획하는 외국인은 반드시 등산일을 정해 사전에 웹예약·결제와 e러닝을 마쳐야 합니다. 예약 없이 5합목에 와도 오를 수 없습니다. 특히 요시다 루트는 하루 4,000명 상한이 있어 인기 있는 날은 빨리 마감됩니다. 영어 등 안내는 있지만 결제는 신용카드 등이 기본입니다. 산장 숙박 예약이 있으면 야간이나 만원인 날에도 입산할 수 있어 혼잡기에는 숙박 예약이 유리합니다.
농림수산성이 2026년 10월기 수입 밀의 정부 판매가격을 5개 품종 가중평균 1톤 70,020엔(세금 포함), 12.0% 인상으로 결정했습니다. 빵·중화면·일본면·과자의 원료가 되는 밀의 원가 기준입니다. 개정 내용과 연 2회 조정 구조,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디지털청이 마이넘버법에 근거한 명령과 개인번호카드 등 기술적 기준의 개정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접수는 2026년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e-Gov 의견 제출 폼에서 일본어로 제출합니다. 외국인 주민도 제출할 수 있고 개별 회신은 없습니다.
디지털청은 2026년 9월 11일, 정부 공통 업무 시스템 GSS가 외부 침입을 받아 약 24.6만 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공표했습니다. 대상은 부처 직원과 업무에 참여한 사업자·개인이며, 일반 시민 정보나 마이넘버·계좌 정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