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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오토바이도 '희망 번호판' — 10월 19일 신청 개시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2026년 3월 31일 종료 - 4월 이후 차 구매가 유리?
자동차 구매 시 부과되던 "환경성능할"(구 자동차취득세 대체세)이 2026년 3월 31일부로 전면 폐지됩니다. 이로 인해 신차/중고차 구매 시 최대 9만엔의 부담이 경감됩니다. 환경성능할은 차량 연비 성능에 따라 0~3%가 과세되고 있었습니다.
| 차종 | 절약액 |
|---|---|
| 일반 가솔린차 (200만엔) | 약 6만엔 |
| 고급차/SUV (300만엔) | 약 9만엔 |
| 하이브리드차 (연비 양호) | 약 2~3만엔 |
| 전기자동차 | 변경 없음 (원래 비과세) |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소형이륜·경이륜 자동차에도 '희망 번호판 제도'를 도입해 신청을 받습니다. 인터넷 또는 창구 신청, 요금은 1장 2,500~3,000엔(세금 포함)이며 인기 번호는 추첨 대상입니다.
2026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전국 교통안전 운동이 실시됩니다. 중점은 보행자 반사재 착용, 이른 전조등 점등과 음주운전·스마트폰 운전 근절, 자전거·전동킥보드 규칙 준수입니다. 문부과학성은 학교 교통안전 교육과 통학로 안전 확보를 요청했습니다.
경찰청이 2026년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가을 전국교통안전운동을 실시합니다. 10월 이후 사망자는 '보행 중'이 최다로 바뀌고 해질녘 사망사고는 7~9월의 약 1.7배입니다. 반사재 착용, 조기 전조등 점등, 자전거·전동킥보드 규칙 준수가 중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