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ぐわかる
← 목록으로
2026-10-20일상

📱 2026년 10월 20일 'Android 마이넘버카드' 개시 예정

2026년 10월 20일 개시 예정 — Android 스마트폰용 전자증명서 탑재 서비스도 같은 날 개편 예정

❓ 무엇이 바뀌나?

일본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Android 마이넘버카드'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공표했습니다. 같은 날 지금까지 제공돼 온 'Android 스마트폰용 전자증명서 탑재 서비스'도 개편될 예정입니다. 기존 서비스는 마이넘버카드에 들어 있는 전자증명서 기능을 Android 스마트폰에 탑재해, 플라스틱 카드를 꺼내지 않고도 온라인 본인확인과 로그인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서비스 명칭이 'Android 마이넘버카드'로 바뀌어, 스마트폰에서 마이넘버카드 기능을 쓴다는 위치가 더 알기 쉬워집니다. 행정절차의 온라인화가 진행되는 흐름 속에서 본인확인을 스마트폰만으로 끝낼 수 있게 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입니다. 이용 전제는 종전과 같습니다. 실물 마이넘버카드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대응하는 Android 기종이어야 하며, 카드 교부 시 설정한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에 탑재해도 실물 카드가 불필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시일과 제공 내용 모두 '예정'으로 공표된 단계이므로, 확정된 내용은 당일까지 디지털청 서비스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누가 대상?

  • ●주민표가 있고 마이넘버카드를 보유한 중장기 재류 외국인 주민
  • ●대응하는 Android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 ●이미 'Android 스마트폰용 전자증명서 탑재 서비스'를 이용 중인 사람
  • ●온라인으로 행정절차나 본인확인을 할 일이 많은 사람
  • ●단기 체류 관광객은 대상 외(주민표가 없어 마이넘버카드를 만들 수 없음)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마이넘버카드는 주민표가 있는 중장기 재류 외국인도 일본인과 같은 조건으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Android 마이넘버카드'는 Android 기종을 쓰는 외국인 주민에게도 바로 와닿는 변경입니다. 생활 장면으로 보면 주민표 사본·과세증명 온라인 신청, 확정신고(e-Tax), 각종 온라인 서비스의 본인확인처럼 지금까지 카드를 스마트폰에 대고 읽혀야 했던 작업을 스마트폰 안에서만 진행하기 쉬워집니다. 카드를 집에 둔 채 절차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은, 일이나 육아로 창구 운영시간에 가기 어려운 사람일수록 체감이 큽니다. 다만 화면과 안내는 대부분 일본어 중심입니다. 비밀번호를 정해진 횟수 이상 틀리면 잠기고, 해제는 시구정촌 창구에서의 절차가 필요하므로 조급하게 반복 입력하지 마세요. 또 재류기간에 맞춰 카드 자체의 유효기간도 관리해야 하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개시일 2026년 10월 20일은 '예정'. 확정된 내용과 대응 범위는 당일까지 디지털청 서비스 사이트에서 확인한다
2전제로 실물 마이넘버카드가 필요하다. 없다면 거주지 시구정촌 창구에서 먼저 교부 신청을 한다
3자신의 Android 기종이 대응 기종인지 미리 확인한다. 대응 기종 목록은 공식 사이트에 게재된다
4카드 교부 시 설정한 비밀번호(서명용·이용자증명용)를 준비한다. 기억나지 않으면 시구정촌 창구에서 재설정할 수 있다
5비밀번호를 연속으로 틀리면 잠기고 해제는 창구 절차가 필요하다. 확실하지 않은 번호로 반복 시도하지 않는다
6이미 Android 스마트폰용 전자증명서 탑재 서비스를 쓰고 있다면, 개편에 따라 별도 절차가 필요한지 공식 안내로 확인한다
7스마트폰에 탑재한 뒤에도 실물 카드는 계속 보관한다. 분실·도난 시 24시간 콜센터에서 이용 일시정지를 요청할 수 있다

🔗 관련 이슈

출처:

디지털청 홈페이지(Android 스마트폰용 전자증명서 탑재 서비스 — 10월 20일 개편 예정 안내)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