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편 약관 변경, 국제반신우표권 폐지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20일 개시 예정 — Android 스마트폰용 전자증명서 탑재 서비스도 같은 날 개편 예정
일본 디지털청은 2026년 10월 20일부터 'Android 마이넘버카드'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공표했습니다. 같은 날 지금까지 제공돼 온 'Android 스마트폰용 전자증명서 탑재 서비스'도 개편될 예정입니다. 기존 서비스는 마이넘버카드에 들어 있는 전자증명서 기능을 Android 스마트폰에 탑재해, 플라스틱 카드를 꺼내지 않고도 온라인 본인확인과 로그인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서비스 명칭이 'Android 마이넘버카드'로 바뀌어, 스마트폰에서 마이넘버카드 기능을 쓴다는 위치가 더 알기 쉬워집니다. 행정절차의 온라인화가 진행되는 흐름 속에서 본인확인을 스마트폰만으로 끝낼 수 있게 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입니다. 이용 전제는 종전과 같습니다. 실물 마이넘버카드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대응하는 Android 기종이어야 하며, 카드 교부 시 설정한 비밀번호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에 탑재해도 실물 카드가 불필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시일과 제공 내용 모두 '예정'으로 공표된 단계이므로, 확정된 내용은 당일까지 디지털청 서비스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마이넘버카드는 주민표가 있는 중장기 재류 외국인도 일본인과 같은 조건으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Android 마이넘버카드'는 Android 기종을 쓰는 외국인 주민에게도 바로 와닿는 변경입니다. 생활 장면으로 보면 주민표 사본·과세증명 온라인 신청, 확정신고(e-Tax), 각종 온라인 서비스의 본인확인처럼 지금까지 카드를 스마트폰에 대고 읽혀야 했던 작업을 스마트폰 안에서만 진행하기 쉬워집니다. 카드를 집에 둔 채 절차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은, 일이나 육아로 창구 운영시간에 가기 어려운 사람일수록 체감이 큽니다. 다만 화면과 안내는 대부분 일본어 중심입니다. 비밀번호를 정해진 횟수 이상 틀리면 잠기고, 해제는 시구정촌 창구에서의 절차가 필요하므로 조급하게 반복 입력하지 마세요. 또 재류기간에 맞춰 카드 자체의 유효기간도 관리해야 하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총무성은 2026년 9월 14일 일본우편의 국제우편 약관 변경을 인가했습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국제반신우표권이 폐지되고, 서장의 크기·중량 조건과 보험부 우편의 대상 범위도 재정비됩니다. 모국으로 우편을 보내는 재일 외국인이 알아둘 변경점을 정리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2026년 9월 25일 '사회복지법 시행령 등 일부를 개정하는 정령안' 의견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안건번호 495260195, 마감은 10월 25일 0시. 근거 조항과 제출 절차, 외국인 주민과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소비자청이 2026년 10월 2일 리콜된 제품에서 발생한 화재 등 중대제품사고 24건을 공표했습니다. 특기사항은 주식회사 사인하우스가 수입한 충전식 고압세척기의 회수·교환이며, 리튬전지 내장 충전기 6건, 전기주전자, 전동 어시스트 자전거 등도 포함됩니다.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디지털청 홈페이지(Android 스마트폰용 전자증명서 탑재 서비스 — 10월 20일 개편 예정 안내)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