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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세금

🏦 연금 입금 계좌가 「공금 수취 계좌」로? 의향확인서 발송

2026년 8월부터 순차 발송 / 8월 4일부터 챗봇이 발송 시기·부동의 절차 안내

무엇이 바뀌나?

일본연금기구는 2026년(레이와 8년) 8월부터 연금 수급자에게 「연금 입금 계좌의 공금 수취 계좌 등록에 관한 의향확인서」를 발송합니다. 이에 맞춰 8월 4일부터 연금 챗봇에서 해당 서류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챗봇은 대화 형식으로 의향확인서의 발송 시기, 그리고 등록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의 절차를 답변합니다. 24시간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공식 사이트의 배너를 클릭하면 일본연금기구가 관리하는 외부(후지쓰 주식회사) 챗봇 서비스로 이동합니다. 공금 수취 계좌는 급부금·환급금 등을 받기 위해 미리 국가에 등록해 두는 계좌로, 지금까지는 본인이 마이나포털이나 금융기관 창구에서 직접 등록해야 했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이미 연금이 입금되고 있는 계좌를 그대로 공금 수취 계좌로 등록해도 되는지를 서면으로 본인에게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등록을 원하지 않으면 의향확인서에 기재된 절차를 밟아야 하므로, 도착한 봉투는 반드시 열어 회신 방법과 기한을 확인하세요.

👥 누가 대상?

  • 일본 공적연금(노령·장애·유족)을 받고 있으며 2026년 8월 이후 의향확인서를 받은 사람
  • 연금을 일본 국내 금융기관 계좌로 받고 있는 재일 외국인
  • 공금 수취 계좌를 아직 등록하지 않은 연금 수급자
  • 연금 입금 계좌가 공금 수취 계좌로 등록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절차 필요)
  • 가족이나 동료의 연금 절차를 돕고 있는 사람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일본에서 공적연금을 받고 있는 재일 외국인도 이 의향확인서의 대상입니다. 서류와 챗봇 안내 모두 일본어로 제공되므로, 내용을 읽지 못해 봉투를 방치하면 의사 표시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공금 수취 계좌로 등록되면 앞으로 급부금·환급금을 신청할 때 계좌번호 기입이나 통장 사본 첨부를 생략할 수 있는 반면, 계좌 정보를 행정기관에 미리 등록하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는다면 본인이 직접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이사 후 주소가 옛 정보 그대로면 서류가 도착하지 않으므로, 연금 주소 정보가 최신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절차 안내는 서면과 공식 사이트로 이루어집니다. 현금카드나 계좌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전화·메일에는 응하지 말고 반드시 공식 사이트나 연금사무소에서 확인하세요.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일본연금기구에서 온 봉투는 반드시 개봉해 의향확인서의 회신 방법과 기한을 확인한다
2궁금한 점은 연금 챗봇으로. 2026년 8월 4일부터 의향확인서 안내를 제공하며 24시간 이용 가능
3챗봇은 공식 사이트 배너를 통해 이용. 클릭하면 기구가 관리하는 외부(후지쓰 주식회사) 서비스로 이동한다
4등록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정해진 절차가 필요하며, 방법은 챗봇과 의향확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5공금 수취 계좌는 급부금·환급금 수령을 위해 미리 등록해 두는 계좌. 등록해 두면 신청 시 계좌 기입·통장 사본 첨부를 생략할 수 있다
6서류가 오지 않거나 주소가 예전 그대로라면, 먼저 연금 기록의 주소가 최신인지 확인한다
7개별 사정은 가까운 연금사무소로. 계좌 비밀번호를 묻는 연락은 공적 절차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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