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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일상

📱 휴대폰 온라인 본인확인: 재류카드도 선택지

2026년 4월 변경은 “마이넘버 카드만 가능”이 아닙니다

❓ 무엇이 바뀌었나?

2026년 4월 1일 시행된 본인확인 방식 변경으로 사진·사본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IC칩 정보나 전자증명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전환됐습니다. 현행 총무성령 제3조는 사진이 있는 신분증의 IC 정보와 본인 사진을 전송하는 방식, 전자증명서를 사용하는 방식을 별도로 규정합니다. 마이넘버 카드의 JPKI만 허용하는 규정은 아닙니다.

🔄 확인 방식 정리

종전의 사진·사본 중심 확인
IC칩 정보 등을 활용한 확인으로 변경 (방식별 조건 있음)
마이넘버 카드만 필요하다고 생각
지원 사업자에서는 재류카드로도 온라인 확인 가능
모든 통신사가 같은 서류를 받는다고 생각
법적 방식과 사업자·신청 경로별 지원을 구분해 확인

👥 특히 확인이 필요한 사람

  • ●일본에서 음성 SIM·eSIM을 새로 계약하는 외국인 주민
  • ●마이넘버 카드 없이 재류카드로 신청하려는 사람
  • ●일본 주소를 등록하지 않은 여행자: 주민용 온라인 신청과 조건이 다릅니다

🛠️ 다음 행동

  • ✓신청 전에 통신사의 본인확인 서류와 수령 방법을 확인하세요.
  • ✓Sakura Mobile은 일본에 등록된 주소가 있는 사람에게 재류카드 또는 마이넘버 카드 온라인 확인을 안내합니다.
  • ✓신형 재류카드 또는 읽기 오류가 있으면 지원 여부와 다른 확인 방법을 사업자에게 문의하세요.
  • ✓여행자는 여권을 이용한 수령이나 여행자용 상품 조건을 확인하세요.

💳 신청 전 확인 사항

  • ●재류카드가 유효기간 내이고 현주소가 기재되어 있는가.
  • ●스마트폰·앱이 해당 서류 읽기를 지원하는가.
  • ●SIM과 eSIM의 본인확인·수령 방식이 다른가.
  • ●매장 수령이나 배송에 필요한 원본 서류·주소는 무엇인가.

💡 알아둘 점

1JPKI와 재류카드 등의 IC칩을 읽는 본인확인은 같은 방식이 아닙니다.
2마이넘버 카드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온라인 계약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3법이 허용하는 모든 방식을 각 사업자가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42026년 10월 3일 정정: 종전의 “마이넘버 카드 일원화·미소지자 대면 필수” 설명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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