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 제도 대변혁! 매장 면세→공항 환급으로
2026년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가 "리펀드 방식"으로 변경. 매장에서 소비세 10%를 내고, 출국 시 공항에서 환급.
2026년 9월 24일 요청|간토재무국이 지바현·도쿄도 금융기관에 이재민 유연 대응 요청
일본 금융청은 레이와 8년(2026년) 9월 24일, 간토재무국이 같은 날짜로 「레이와 8년 태풍 제25호에 따른 재해 등에 대한 금융상의 조치에 대하여」를 요청했다고 공표했습니다. 대상 지역은 지바현과 도쿄도입니다. 「금융상의 조치」란 재해로 피해를 입은 사람에 대해 재무국이 관할 금융기관에 이재민의 사정을 배려한 취급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큰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피해 지역별로 개별적으로 나오는 것으로, 상설 제도가 아닙니다. 이번에는 태풍 25호로 인한 피해가 대상입니다. 새로운 제도가 생긴 것이 아니라 기존 틀이 이번 재해에 적용된 형태입니다. 요청의 구체적 내용은 금융청 페이지가 아니라 간토재무국 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예금 취급, 융자, 보험금 지급 등의 장면에서 금융기관에 배려를 요구하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어디까지 대응해 주는지는 금융기관마다 운용이 다릅니다. 따라서 이용 중인 은행·신용금고·보험회사의 창구나 콜센터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에게 가장 큰 장벽은 재해 후 필요한 절차 정보가 대부분 일본어로만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이번 대상은 지바현·도쿄도로, 유학생·기능실습생·특정기능 재류자와 관광객이 많은 지역이 포함됩니다. 피해로 통장이나 현금카드를 잃어버렸더라도, 우선 계좌가 있는 금융기관에 전화로 연락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금융기관 창구는 일본어 대응이 기본이므로, 쉬운 일본어로 천천히 말하기, 직장·학교 담당자나 지원단체에 동행 요청, 번역 앱 준비가 도움이 됩니다.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주택·가재도구의 피해 상황을 빨리 사진으로 기록해 두면 이후 청구 절차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여행 중 현금이나 카드를 분실했다면 카드 발행사 연락과 숙박시설·지자체 창구 상담을 함께 진행하세요.
2026년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가 "리펀드 방식"으로 변경. 매장에서 소비세 10%를 내고, 출국 시 공항에서 환급.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로부터의 매입세액 공제가 80%→70%로 축소. 개인사업·프리랜서 외국인, 면세사업자와 거래가 많은 사업자에게 영향.
2026년 10월 시작되는 '국민연금 보험료 육아 면제 제도'에 대해 일본연금기구가 9월 11일부터 연금 챗봇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대상자 조건과 면제 기간을 시간 제약 없이 대화 형식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일본에서 국민연금을 직접 납부하며 육아하는 외국인에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