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1
면세 제도 대변혁! 매장 면세→공항 환급으로
2026년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가 "리펀드 방식"으로 변경. 매장에서 소비세 10%를 내고, 출국 시 공항에서 환급.
9~12월 전국에서 빚 무료 상담 실시
일본 금융청, 일본변호사연합회, 일본사법서사회연합회, 일본사법지원센터(법테라스)가 공동 주최하는 빚 문제 상담 강화 기간입니다. 2026년 9~12월 각 도도부현·변호사회·사법서사회·중소기업단체·재무국이 공동으로 소비자와 사업자 대상 무료 상담회를 엽니다. 상설 창구 접수 시간 연장과 전화 상담 접수도 함께 이뤄집니다. 다중채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차입자 대책'의 일환으로 2008년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습니다.
일본어 상담이 불안하더라도 많은 창구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법테라스에서는 일정 소득 조건을 충족하면 무료 법률 상담과 변호사·법무사 비용 대납 제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빚 문제를 방치하면 생활은 물론 재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임의정리·개인회생·파산 등 해결 방법이 여러 가지 있으며, 전문가에게 일찍 상담하면 생활을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 상담 내용은 비밀이 보장되며, 상담했다는 사실 자체가 재류자격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가 "리펀드 방식"으로 변경. 매장에서 소비세 10%를 내고, 출국 시 공항에서 환급.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로부터의 매입세액 공제가 80%→70%로 축소. 개인사업·프리랜서 외국인, 면세사업자와 거래가 많은 사업자에게 영향.
2026년 7월 1일부터 일본 출국 시 국제관광여객세가 1,000엔에서 3,000엔으로 인상. 2세 이상 전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