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ぐわかる
목록으로
2026-08-27세금

🏦 8월 27일 호우, 도야마·이시카와 금융상 조치

2026년 8월 27일 요청|통장·인감을 잃어도 예금 인출 상담 가능

무엇이 발표되었나

금융청은 2026년(레이와 8년) 8월 27일, 「레이와 8년 8월 27일부터의 호우에 따른 재해 등에 대한 금융상의 조치에 대하여」를 공표했습니다. 호쿠리쿠 재무국이 도야마현용과 이시카와현용 두 건의 요청 문서를 발출했고, 각각 PDF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금융상 조치의 요청」이란, 재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재무국이 은행·신용금고·신용조합·보험회사 등에 대해 피해를 입은 사람에게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요청하는 구조입니다. 이 틀에서 다루어지는 항목은 통장·현금카드·신고 인감을 잃은 사람의 예금 인출에 대한 배려, 생명보험·손해보험금의 신속한 지급과 보험료 납입 유예, 이미 받은 대출의 상환에 관한 상담 접수 등입니다. 법적으로 금융기관을 구속하는 명령이 아니라 행정의 요청이므로, 실제 접수 방법과 필요 서류는 금융기관마다 다릅니다. 이번 요청은 호우가 발생한 8월 27일자로 나왔으며, 구체적인 요청 내용은 호쿠리쿠 재무국이 공개한 PDF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상이 되는 사람

  • 도야마현·이시카와현에서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사람(재류자격과 무관, 거주하면 대상)
  • 자택 침수 등으로 통장·현금카드·신고 인감을 잃은 예금자
  • 피해를 입은 주택·자동차·가재도구에 생명보험·손해보험을 든 사람
  • 주택담보대출·자동차 대출·사업자금 등을 상환 중인 피해자
  • 도야마·이시카와 체류 중에 재해를 만난 여행자·단기 체류자

🌏 외국인에게 미치는 영향

일본의 재해 시 금융 대응은 국적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도야마·이시카와에 사는 외국인도, 여행 중 피해를 입은 사람도 같은 창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본인 확인 장면입니다. 침수로 통장과 인감을 잃어도, 손에 남은 재류카드·마이넘버카드·여권 등으로 본인 확인이 되면 예금 인출에 대해 상담할 수 있습니다. 언어 장벽이 있다면 가족이나 직장 동료와 동행하거나, 은행의 외국어 대응 창구를 미리 전화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대출을 상환 중인 사람은 연체되기 전에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락 없이 연체하면 신용정보에 기록이 남아, 이후 재류 수속이나 주택 계약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알아두어야 할 포인트

1먼저 거래 금융기관에 전화해 재해 시 특별 취급을 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지점이 피해를 입었다면 인근 점포에서 접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통장·인감이 없어도 남아 있는 신분증(재류카드·마이넘버카드·여권 등)을 들고 창구에 갑니다
3보험증권을 잃어도 보험사 콜센터에 이름·주소·생년월일을 알리면 계약 조회가 가능합니다. 증권번호는 필수가 아닙니다
4대출 상환이 어려워질 것 같으면 출금일 전에 대출처에 연락합니다. 연체 후보다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5금융청 상담 창구는 0570-016811(IP전화는 03-5251-6811), 평일 10시~17시. 웹 접수도 있습니다
6호쿠리쿠 재무국 PDF(도야마현용·이시카와현용)에 요청의 구체적 내용이 적혀 있어, 상담·교섭 시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7재해 직후에는 「지원금 수속」을 사칭한 수상한 전화나 SNS 권유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금융기관이나 관공서가 전화로 비밀번호를 묻는 일은 없습니다

🔗 관련 이슈

출처:

금융청 홈페이지(레이와 8년 8월 27일부터의 호우에 따른 재해 등에 대한 금융상의 조치에 대하여)

본 기사는 위 출처를 바탕으로 株式会社freegent가 편집·작성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