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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06-01
보험료 체납 외국인, 재류자격 갱신 불허
2027년 6월부터 국민건강보험료·국민연금보험료를 장기 체납하고 납부 지도에도 응하지 않는 중장기 체류 외국인은 재류자격 갱신·변경이 원칙적으로 불허됩니다. 2026년도 중 자치단체와 입관 시스템을 연계해 체납 이력을 심사에 자동 반영합니다.
2027년 시작 예정 - 일본 입국 시스템이 크게 바뀝니다
eVisa는 대사관/영사관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전자비자 시스템입니다. 이미 일부 국가/비자 종류에서 운용이 시작되었습니다.
JESTA(Japan 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는 미국의 ESTA, 유럽의 ETIAS와 같은 전자여행허가 시스템입니다. 비자 면제국 여행자가 도항 전에 온라인으로 사전 인증을 받는 방식으로, 2027년 도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국가 | System | 수수료 | 유효 기간 |
|---|---|---|---|
| 🇺🇸 미국 | ESTA | $21 | 2년 |
| 🇪🇺 유럽 | ETIAS | €7 | 3년 |
| 🇦🇺 호주 | ETA | AUD 20 | 1년 |
| 🇬🇧 영국 | ETA | £10 | 2년 |
| 🇯🇵 일본 | JESTA | 미정 | 미정 (2027년~) |
2027년 6월부터 국민건강보험료·국민연금보험료를 장기 체납하고 납부 지도에도 응하지 않는 중장기 체류 외국인은 재류자격 갱신·변경이 원칙적으로 불허됩니다. 2026년도 중 자치단체와 입관 시스템을 연계해 체납 이력을 심사에 자동 반영합니다.
2027년 4월부터 "기능실습" 폐지, "육성취로"로 이행. 2026년은 준비·주지 기간. 일본어 N5 이상 필수, 본인 사정 전직 가능, 3년 후 특정기능 1호 이행 가능.
입관청이 영주허가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공표하고 의견공모를 시작했습니다(9월 3일 마감). 세대수입의 일본인 평균 상회 지속, 연금 수급전망, 일본어 B1, 자녀 취학 등이 심사 요소로. 적용은 2027년 4월부터, 수입 관련은 2026년 10월 시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