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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면세 제도 대변혁! 매장 면세→공항 환급으로
2026년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가 "리펀드 방식"으로 변경. 매장에서 소비세 10%를 내고, 출국 시 공항에서 환급.
2026년 4월 1일 시행 - 외국인 근로자 주의 필요
일본 연금 제도에 가입했던 외국인이 일본을 떠날 때 납부한 보험료의 일부를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국민연금과 후생연금 모두 대상입니다.
2026년 4월부터 재입국 허가(간주 재입국 포함) 유효 기간 중에는 탈퇴일시금을 청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일본에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 동안은 연금 가입 기간을 유지한다는 취지입니다.
| 가입 기간 | 국민연금 | 후생연금 |
|---|---|---|
| 6개월~12개월 | 약 5만엔 | 급여에 따라 다름 |
| 1년~3년 | 약 10~30만엔 | 급여에 따라 다름 |
| 3년~5년 | 약 30~50만엔 | 급여에 따라 다름 |
| 5년 이상 (상한 60개월) | 약 50만엔 | 급여에 따라 다름 |
2026년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가 "리펀드 방식"으로 변경. 매장에서 소비세 10%를 내고, 출국 시 공항에서 환급.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로부터의 매입세액 공제가 80%→70%로 축소. 개인사업·프리랜서 외국인, 면세사업자와 거래가 많은 사업자에게 영향.
2026년 10월 시작되는 '국민연금 보험료 육아 면제 제도'에 대해 일본연금기구가 9월 11일부터 연금 챗봇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대상자 조건과 면제 기간을 시간 제약 없이 대화 형식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일본에서 국민연금을 직접 납부하며 육아하는 외국인에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