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 제도 대변혁! 매장 면세→공항 환급으로
2026년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가 "리펀드 방식"으로 변경. 매장에서 소비세 10%를 내고, 출국 시 공항에서 환급.
17,510엔→17,920엔 - 노령기초연금 만액은 월 70,608엔
2026년 4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가 월 17,510엔에서 17,920엔으로 인상됩니다(+410엔). 매년도 물가와 임금에 따라 보험료가 개정되는 구조입니다. 노령기초연금 만액 수급액도 월 70,608엔으로 인상됩니다. 20~59세로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국민연금 가입 의무가 있어 직접 영향을 받습니다.
소득이 낮은 경우 "면제 제도"(전액/3/4/반액/1/4 면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은 "학생납부특례 제도"로 재학 중 납부를 유예할 수 있습니다. 면제 기간도 연금 수급 자격에 산입되므로 반드시 신청하세요. 미신청 상태로 미납을 계속하면 장애연금이나 유족연금을 받을 수 없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일본을 떠나는 외국인은 과거 보험료 납부 기간에 따라 "탈퇴일시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최대 5년분). 출국 후 2년 이내에 청구 절차가 필요합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 면세 제도가 "리펀드 방식"으로 변경. 매장에서 소비세 10%를 내고, 출국 시 공항에서 환급.
2026년 10월부터 면세사업자로부터의 매입세액 공제가 80%→70%로 축소. 개인사업·프리랜서 외국인, 면세사업자와 거래가 많은 사업자에게 영향.
2026년 10월 시작되는 '국민연금 보험료 육아 면제 제도'에 대해 일본연금기구가 9월 11일부터 연금 챗봇 안내를 시작했습니다. 대상자 조건과 면제 기간을 시간 제약 없이 대화 형식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일본에서 국민연금을 직접 납부하며 육아하는 외국인에게 유용합니다.
출처:
출처: 일본연금기구